나는 왜 이 글을 쓰는가
이름: 스티븐 한 (Steven Han)
경력: 법조계 행정 경력 약 35년
현재: 은퇴 후 작가로 활동 중
1978년, 개인 법률사무소의 서기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이후 로펌 실무 책임자, 기업체 법률고문, 3급 특별수사관 등으로 재직하며
다양한 법조 실무 현장에서 일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일반 시민들이 송사에 휘말려 겪는 고통을 함께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긴 여정을 마무리하고 퇴직한 뒤 작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오랜 현장 경험 속에서, 저는
부도덕한 사람들에게 속아 어렵게 모은 돈과 건강을 잃는
선량한 사람들의 현실을 수없이 목격해 왔습니다.
그리고 늘 생각했습니다.
이런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현실적이고 따뜻한 지혜를 글로 남겨야 한다고.
지금은 돈을 벌고, 건강을 지키자고 가르치는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와 다른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타인을 속이고 피해를 주는 사람들로 인해
누군가가 돈을 잃고, 건강까지 잃지 않도록.
그런 세상 속에서 어떻게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지를
블로그, 웹소설, 시나리오, 시사 칼럼 등 다양한 형식으로 써 내려가고자 합니다.
이 블로그에 적힌 작은 글들이
복잡한 법과 혼란스러운 현실 속에서
착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현실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혹시 제가 아직 다루지 못한 주제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블로그의 문의 기능을 이용해 주세요.
독자가 처한 현실에 맞는 체험글부터 먼저 쓰겠습니다.
법조 현장에서 35년, 이제는 글로 진실을 말합니다.
속지 않고, 무너지지 않도록.
착한 사람들이 세상에 속지 않기 위한 현실의 지혜,
그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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